글로벌 금융기관 UBS와 협력하여 클린 에너지 공급 파이프라인 구축
인도 스타트업, 스마트시티 분야에 장관급 협력 확대 추진
데이터 관리·검증·운영·정산을 연결하는 통합 실행 구조 적용
[서울/두바이 = 2026년 3월 27일]
보도자료 (Press Release)
배포일시: 2026년 3월 27일
▲ 2026 다보스 포럼 및 HIG 비전
HIG(Hanyong Investment Group)는 다보스 포럼에서 논의된 글로벌 에너지 전환 전략을 기반으로, 인도에서 수소 인프라 및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금융기관 UBS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클린 에너지 공급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UnASDG 시스템을 중심으로 데이터 관리와 운영 전반을 통합하는 실행 체계를 마련한다.이를 통해 HIG는 금융·기술·정책이 결합된 실행 중심 사업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인도 수소 인프라·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본격 추진
최근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단순한 인프라 구축을 넘어 운영과 관리까지 포함한 통합 구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 포럼에서는 에너지 전환과 스마트시티를 중심으로 한 협력 모델이 주요 의제로 논의된 바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HIG는 인도 현지에서 수소 발전소 개발과 스마트시티 구축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는 초기 파일럿 기반으로 사업 모델의 실효성과 확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복수의 스마트시티 및 산업 클러스터로의 확대도 검토 중이다.
HIG는 단순한 인프라 개발을 넘어, 에너지 생산 이후의 데이터 관리, 검증, 운영, 정산까지 하나의 구조로 연결하는 통합 실행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실행력뿐 아니라 운영의 신뢰성과 확장성까지 함께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 국가 단위 파트너십 확대 및 통합 실행 구조 적용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인도 스타트업 밸리(Startup Valley) 조성 ▲친환경 스마트 시티 구축 ▲청정 에너지 공급 시스템 표준화 ▲분야별 장관급 협력 확대 등 국가 단위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UnASDG 기반 운영체계를 국가 인증 체계와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며, 정책 정합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 2026년 1월 19일 다보스 포럼에서 HIG 심혁보 의장이 UBS 관계자 및 인도 주요 인사들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도를 시작으로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대
심혁보 의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다보스에서 논의된 글로벌 아젠다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실행 단계”라며 “인도를 시작으로 에너지 인프라 기반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IG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 투자나 협력 차원을 넘어, 실행과 운영이 함께 설계된 에너지 인프라 사업 구조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